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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신년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1-03 14:52     조회 : 5538     트랙백 주소

신   년   사


아세아산업개발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신묘년(辛卯年)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소원성취하시고 여러분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으로 회사의 발전에 헌신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도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을 비롯해서 세종시 수정안 및 4대강 사업과 유럽발 금융위기 등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부터는 지난 일들을 모두 잊고 차분한 마음으로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어 새해의 목표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금년도 우리의 목표는 매출액은 물론 영업이익 측면에서도 최대의 실적을 실현하는 해로 정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인근에 건설되고 있는 세종시를 우리 목표달성의 중요한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당사가 세종시 특수의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과 기술력 등 역량을 극대화해 명실상부하게 지역 동종업계 중 제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병행해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는바, 4지구 채석허가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핵심전략사업임을 항상 잊지 마시고 지난해 말 성공적인 주민설명회의를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합심했던 것처럼 채석허가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역량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세아산업개발 가족여러분!
이처럼 분명한 목표와 과제가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해낼 수 있다는 임.직원 여러분의 확고한 의지가 중요한 만큼, 우리가 임해야 할 자세와 각오에 대해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행동과 실천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나갑시다.
요즘은 어딜 가나 변화와 혁신이 주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존과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성공한 조직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는 변화와 혁신의 성공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얼마나 많이 실행할 수 있느냐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개념보다는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실행과정에 수반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해보면 안다’라는 말처럼 지속적인 실행을 통해 우리의 행동양식을 변화시켜 혁신의 기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더욱 열심히 다양한 방법의 행동과 실천으로 아세아산업개발의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어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둘째, 왜 이 일을 해야하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일을 시작합시다.
저는 이 물음에 미국의 미래학자 제임스 보트킨에 의해서 정립된 15:4의 법칙을 통해 찾기를 당부 드립니다. 15:4의 법칙은 업무를 시작하기 전 15분 동안, 무엇 때문에 이 일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면 나중 4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미리 하루의 일을 떠올리며 우선순위를 정하고, 업무를 조직화한 사람은 아무런 생각 없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보다 더욱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세아산업 가족여러분!
눈앞의 나무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지 말고 먼 숲을 바라보듯 먼저 큰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장작을 패는 데 쓸 수 있는 시간이 8시간이라면, 나는 그중 6시간 동안 도끼날을 날카롭게 세울 것이다.’ 라고 했던 링컨의 말을 늘 상기하면서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능동적인 자세로 우리가 원하는 기업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나갑시다.
지금은 우리에게 어려운 주변 시장여건에 좌절하지 않고 환경 자체를 유리하게 변화시키는 능동적 자세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그들이 처한 환경을 탓하곤 합니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환경을 탓하기 시작하면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고 자신감을 잃기 마련입니다. 결국, 환경 탓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실패 가능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주변을 이끌어 가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다니고, 찾을 수 없을 때는 스스로 그 환경을 만들어 가는 사람에게만 결실이 주어지는 법입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 일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찾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처럼 무한 경쟁의 환경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이 되는 이유를 찾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인간존중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한 노·사 관계를 이룩해 나갑시다.
기업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으며 사람은 기업발전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실패한 기업과 성공한 기업은 사람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 중요한 차이를 보입니다. 즉, 인간존중의 기업조직은 근로자들을 내부고객으로 존중하여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고 이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근로자들도 스스로가 이성을 가지고 자신을 믿고 존중해 주는 기업을 위해 열과 성을 다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존중의 기업문화는 우리 노·사 관계의 근간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노·사는 그 구성원이 되는 사람들 간의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하나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인간존중의 노·사 관계가 우리 아세아산업개발의 최고 경쟁력이자 자랑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자부심과 자존감을 더욱 높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세아산업개발 가족 여러분
회사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내 소중한 사람과 나 자신을 위해 우리 안에 있는 열정을 불태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들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축원 드리면서 신년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월 3일
아세아산업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 서 효 원